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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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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면서 해보겠다는 생각이 점점...멀어지는 게임..나이탓에 타자못치고 누가 물으면 키보드보고 손꾸락질하다가 죽고.. 조금 익숙해졌다고 ㄱㄴㄷ ㅏㅑㅓㅕ가 좀 익어져서 글씨조합하다가 물어보던 사람은 대답안한다고 아우성치고...휴... 이노무 타자연습은 도무지 되덜안코, 사냥하는곳 길이 익숙치않아서 뺑뺑돌다가 랩업이나하면서 템먹는곳 자리하면 이느므 뒷치기가 파파팍! 찌찌직! 피빵안하고 있음 거의 죽었다봐야하는 상황이니.. 이것도 알투라는 게임이 수없이 죽고 죽고 곁에서 알려준 길원동생덕에 피빵도 알게되고 조금은 나아진듯한 발전 아닌 발전을 했지만, 이느므 엘프 처음해보는거라 그런지 신기하고 해보고 싶었던 캐릭이라서 잠깐은 재미있게 했네요.. 아직 안해본 어쎄 함 해보고 싶어서 엘프는 접을라구요.. 정리중이라서 암튼 제가 할수있는것 버프주는거랑 몹 아픈데서 같이 나누는정을 서로 정겹게 하고 싶을따름입니다.. 혹여 제가 타자가 느리다고 탓하지는 말아주세요~ 그냥 버프요!함 드릴테니까요~인사도 네에~는 이제 좀 잘치니까~ 고것은 자신있네요~ 암틈 즐거운 시간들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고로 캐릭이름 대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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