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와 한방에서 이야기하면서

수다떠는데 잠잘시간이라 한명씩 자더군요

저멀리 윤아의 모습이보이고 재옆에는 
수영이가 잇엇습니다

윤아가 자는거 까지보고 나도 담요 한장걸치고
잘라는차 수영이가 두꺼운 솜이불 가져오면서

같이덮어주더군요 어깨 살이 맞다은 순간
ㅜㅜㅜㅜㅜㅜ 꿈입니다

오늘부터 수영이를 응원해야 겟습니다

여러분들도 좋은꿈 꾸셧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