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찍자면서 탁이에게 러쉬를 맡겼더만 그래도 2개는 띄웠다는 말을듣고

기분좋게 출근을 했답니다-ㅎ

그!러!나!

뭔가 허전한 이 느낌은 오픈/오리 스피드섭을 하시는 모든 분들이 느끼실 감정이라 생각됩니다.

 

이번차도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군은 물론이고 적분들중에도 형동생오빠누나하면서 지내는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매차 게임상에서 사고치면 뒷수습해주는 길마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 전합니다-ㅎ

이넘의 성격은 희한하게 고쳐지질 않네.^^;

 

알투의 매력

그다지 넓지 않은 사냥터(득템,광랩가능한)에서 몹의 개체수보다 유저수가 많아 분쟁을 일으키게 하여

쟁이라는 것을 유발시킴으로 인해 숨어들어가거나 굴하지않고 싸우거나하는 시스템

전 이게 제일 매력적인거 같네요.

태섭 몇차씩 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태섭우습게 보는분들

저희가 본섭갔으면 섭10위내 장비구매는 가능하단걸 아시겠지요?ㅋ

태섭이라는 초기화되면 가슴아프지만 그로인해 새로운 인맥이 생길수 있는 점

이것도 매력이라 생각되네요. 전차 적이었던분들이 이번차 아군이된다던가 하는 상황.^^;

 

개임은 참 잘만들었는데 운영이 뭐같아서 한탄도 해보고요-ㅎ

(운영자들 글보면 고칠 생각이나 좀 해라 ㄴ암ㄴ;ㅇㅁㅈ 것들아!)

 

무튼! 이렇게 한차를 마무리하고 우리는 또 저녁 오픈을 기다리겠죠.

태섭을 즐기시는 여러분 다들 고생 많으셨고

다가오는 차수도 재미있게 즐겼으면 하네요

 

귓으로 욕테러는 적당히 좀 해주시길..^^;

물론 저도 팬더한테는 하는 입장이라서 하지말라고는 못하겠지만..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거지 팬더 너도 참 독하다

내전번 알면 전화나 한통해라

 

P.S)어쌔케릭을 잡으면서

이번차는 유난히 일창이나 귓으로 테러를 많이 당한거 같네요.

원킬나올때의 그 희열때문에, 피통이 나이트보다 적어 조금더 짜릿한 딸피베르할때의 느낌,

다이했을때의 느낌

케릭 추천을 하라면 전 나이트를 추천한답니다.ㅋㅋ

 

댓글은 욕말고 좋은글만 있었으면 하는데 제 맘대로 될런지..

팬더는 하고픈말 댓글로 적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