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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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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차도 고생들 많으셨습니다.(똥침)
어제 일찍자면서 탁이에게 러쉬를 맡겼더만 그래도 2개는 띄웠다는 말을듣고 기분좋게 출근을 했답니다-ㅎ 그!러!나! 뭔가 허전한 이 느낌은 오픈/오리 스피드섭을 하시는 모든 분들이 느끼실 감정이라 생각됩니다.
이번차도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군은 물론이고 적분들중에도 형동생오빠누나하면서 지내는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매차 게임상에서 사고치면 뒷수습해주는 길마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 전합니다-ㅎ 이넘의 성격은 희한하게 고쳐지질 않네.^^;
알투의 매력 그다지 넓지 않은 사냥터(득템,광랩가능한)에서 몹의 개체수보다 유저수가 많아 분쟁을 일으키게 하여 쟁이라는 것을 유발시킴으로 인해 숨어들어가거나 굴하지않고 싸우거나하는 시스템 전 이게 제일 매력적인거 같네요. 태섭 몇차씩 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태섭우습게 보는분들 저희가 본섭갔으면 섭10위내 장비구매는 가능하단걸 아시겠지요?ㅋ 태섭이라는 초기화되면 가슴아프지만 그로인해 새로운 인맥이 생길수 있는 점 이것도 매력이라 생각되네요. 전차 적이었던분들이 이번차 아군이된다던가 하는 상황.^^;
개임은 참 잘만들었는데 운영이 뭐같아서 한탄도 해보고요-ㅎ (운영자들 글보면 고칠 생각이나 좀 해라 ㄴ암ㄴ;ㅇㅁㅈ 것들아!)
무튼! 이렇게 한차를 마무리하고 우리는 또 저녁 오픈을 기다리겠죠. 태섭을 즐기시는 여러분 다들 고생 많으셨고 다가오는 차수도 재미있게 즐겼으면 하네요
귓으로 욕테러는 적당히 좀 해주시길..^^; 물론 저도 팬더한테는 하는 입장이라서 하지말라고는 못하겠지만..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거지 팬더 너도 참 독하다 내전번 알면 전화나 한통해라
P.S)어쌔케릭을 잡으면서 이번차는 유난히 일창이나 귓으로 테러를 많이 당한거 같네요. 원킬나올때의 그 희열때문에, 피통이 나이트보다 적어 조금더 짜릿한 딸피베르할때의 느낌, 다이했을때의 느낌 케릭 추천을 하라면 전 나이트를 추천한답니다.ㅋㅋ
댓글은 욕말고 좋은글만 있었으면 하는데 제 맘대로 될런지.. 팬더는 하고픈말 댓글로 적어도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