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체랑

또 뭐가 있을까요?

오늘은 막둥이가 퇴사하는 날이라

회식을..

 

내가 아는 사람과 칼을 섞어야 한다는 그 기분

망치님은 알고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뭐 길게는 안적을께요. 제 마음 알 형님누님 친구,아우님들은 아실테니.

 

자자 불금!

비도오고 마음도 심란하지만

우리에겐 광속같이 짧은 주말이 있으니

그 주말을 위해 버티는거겠죠? ^^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