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값에 팔고 

아직까지도 후회중 ..

아.. 그냥 팔지말고 들고잇을걸 .

성격이 급해서 제값받고 못팔고 항상 똥값 처분..

에휴..

다시 살려니 가격이 너무비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