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은  감상이다.

 

가루가루다 처럼. 닉변만 하면 감상이를 못알아보니까. 계속 대꾸 해주는거같은데.

 

감상이는 말이어가기를 좋아해서 항상 댓글을 답니다.

 

댓글을 3번이상 달면 감상이로 이해하시고

 

즉당히 얘기하시고 똥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똥 옆에 있다보면 나한테 까지 똥냄새가 스며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