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같은 알케 전직도 이겨내고 이제 귀염둥이를 길러보겠다고 생명윤리까지 배웠는데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더니 ㅠㅠ 엠브리오가 안보임...

 

그래서 제조를 직접해야겠다 하고 재료를 샀더니 내돈을 다가져가네!? 헐 왜이리 비싸지;

잠시후 알게된건 파머시를 배워야 되는구나였고...ㅜㅜ

 

난 안될거야...전승하고 키워야하나;;

나중에 밥이라도 안줘서 도망치면 진짜 울지도...;;;

 

이상 알케입문자의 징징1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