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겐 별로 궁금하지는 않습니다^^;

지찰판타만 하기때문에...

나름 10년 넘게한 올드유저라 

초창기때는 광렙에 미쳐 잠도 안자고  산적도 있고

담배피던 당시에는 2리터 페트병에 꽁초가득 X6 도 해보고..

요즘엔 사람 많은 사냥터는 싫어라해서 쉬엄쉬엄 하고 있네요

퀘스트 들이 몇개 있어서 덜 지루하기도 하구요

타노스 에너지 결정 이런거 해서 푼돈 모으고




지금 제 아내하고 아기가 자고 있는 모습에

밖에 안개가  자욱 끼어있는 모습보면서

괜한 뻘글 하나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