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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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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닦에서 겨우겨우정말 밑바닥에서 무자본 비슷하게 해서 노그서 122찍고 싼탬이지만 데빌링댕자까지 앞만보고 달려 겨우 마추고 나니 . . .
갑 자기 슬럼프 인지 이틀째 마을서 멍때리다 접종. . . . 심연호수 인가 갔다가 쳐맞고 도망오고 낙퀴갈려고 선행퀘 할려니 막막하고 두렵구 휴 이제 어디에서 재미를 찾구 목표를 둬야할지 . . . . . 너무 빨리빨리 조급했나바여 다들 뭘로 동기부여 하시나여? 내일은 애들 댈꼬 가을옷 쇼핑이 가야겠네요 한동안 노그서 산다고 삶이 엉망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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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a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