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밑바닥에서 무자본  비슷하게  해서 노그서  122찍고 싼탬이지만  데빌링댕자까지 앞만보고 달려 겨우 마추고 나니 . . . 

갑 자기  슬럼프 인지  이틀째 마을서  멍때리다 접종. . . . 
심연호수 인가  갔다가 쳐맞고 도망오고 낙퀴갈려고 선행퀘  할려니 막막하고  두렵구  
휴 이제 어디에서 재미를  찾구 목표를  둬야할지 . . . . . 
너무 빨리빨리 조급했나바여  
다들  뭘로 동기부여 하시나여?  내일은 애들 댈꼬 가을옷 쇼핑이 가야겠네요 한동안 노그서 산다고 삶이  엉망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