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캐로 원더러를 만들었죠. 완회몰이에 어울리는 이름까지 붙여서요. 럭을 밀어주고 완회셋을 맞췄어요. 로키마스크는 비싸서 아직 못샀지만...

맞추고 나니 피통이 즈질이라 바보같이 바탈을 밀어줬드랬죠. 렙도 101인데!!!

노벗을 가봤어요. 가는길에 슬리퍼가 한마리 보이네요. 

"와하하하, 이몸의 불꽃완회 앞에서 헛된 몸뷰림을 쳐보시지!!"



"...어?"

럭키~ 럭키~ 퍽

"....어어어?"

퍽 퍽 퍽

저장된 마을로 이동

".................."

네 그랬습니다. 

물론 제 완회가 높지 못해서이기도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어질이 있어야 되눈군요. 

업해서 어질을 올려야겠다!

근데 유페몰이 낄 레벨이 안 돼요. 마링울 갔어요. 채찍 하나 사 들고서. 공속 157 나오네요. 속부받고 데미지 300 겨우 넘어요. 마링하나 잡는데 2분 걸렸어요. 피통은 미친듯이 춤을 춰요. 마링 세마리 잡고나니 가져온 화슬을 다 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를 어찌해야 하나(이때 레벨이 99....포트퀘도 못하던 ㅠㅠㅠㅠㅠ)........숍가져와서 본프로 어찌어찌 비벼 경험치를 75퍼까지 채웠네요. 낙원단 2층을 갔어요. 방을 열었죠. '저도낙퀘껴주세요 ㅠㅠ' 한분께 귓말이 왔어요. 

워퍼신가요? ^-^

아뇨;;

그럼 서비어 쓰시나요?

완회원더러....랍니다;;

아니 그럼 뭘로 낙퀘를....-_-

............죄송해여 그래요 전 잉여 ;ㅂ;


그리하여 결국 길원들의 고혈로 100렙을 넘기고 포트퀘로 연명하며 살고 있다는 슬픈 이야기가;;;;;ㅠㅠ

민첩의글러브 때문에 어질을 110은 줘야 한다는 사실은 확성을 날려보고 나서야 알게 됐네요. 바보같으니 ㅠㅠ 난 쥭어야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약 : 징징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