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6-11 13:45
조회: 4,789
추천: 0
첨부파일
민스트럴의 그레이트 에코는 패러디?신규 3차 직업인 민스트럴의 스킬 중에서 그레이트 에코라는 스킬이 있습니다.
인원이 모일수록 높은 위력이 되는 민스트럴/원더러의 신규 스킬인데요. 여러 인원이 모일수록 강해진다는 점과 목소리로 피해를 입힌다는 점, 그레이트 에코라는 이름. 이 세 종류의 특징과 꼭 닮은 스킬이 과거 만화에서 등장한 적이 있었습니다. 허영만 작가님의 망치죠. 망치가 만화 내에서 사용하는 기술 중의 하나가 그레이트 에코입니다. 근미래 시대, 세계가 물로 가라앉은 뒤라는 음울한 배경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 만화였죠. 정말 패러디일지, 우연의 일치일지는 몰라도 문득 추억속의 만화가 떠오르게 되네요. ^^;
EXP
1,678,034
(32%)
/ 1,872,001
눈은 별을 바라보지만, 손은 나뭇가지 끝에도 닿지 못하지.
"네 이웃을 사랑하라."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격언을 논하는 자리에서...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무고한자 피흘리게 말고 사악한 자의 피 강물을 이루리라. 우린 검은 날개를 펴고 주의 망치로 복수하리라... |

Ro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