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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3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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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에 대한 잡담시계탑가면 신경쓰게 만드는게 브레스룬나더군요. 한탐돌면 꼭 몇번씩 잡는거 건들고 텔하고 또 건들고 텔 게다가 사과하는분은 거의 없고 갈때마다 무한반복이니 참 신경쓰이더군요. 한분이 그러는거도 아니고 갈때마다 다른분으로 바뀌고 유명인이든 아니든 다를게 없더군요. 저도 브레스를 키워봐서 약간은 이해하지만 건들어놓고 사과도 없이 텔해버리니 참 이벤에 골피교범으로 달린다라는 경우가 있다고 해도 사과한마디나 /죄송 할시간이 그리 귀찮은걸까요? 갈때마다 그러다보니 어느정도 적응은 했지만 적응이 아직 덜됐는지 그럴때마다 기분은 좋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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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az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