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보름동안 4명궁 9이상 폴셀흰날슈츠를 구하려고 발버둥을 치다가..ㅠㅠ
결국 생각한게 거궁이였는데 선배들의 한사코 만류하란 권유에 생각을 다시
폴셀에 맞췄는데 이게 왠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폴셀흰날슈츠가 드뎌 경매장에 모습이 나타남..^^
현재 1억은 너무 거품이라 그건 아에 쳐다도 안보고 있었건만
6천때에 올라온...^^
횡제다 싶어서 바로 구매후(원랜 흥정을 통한 밀당을 하는 나지만 너무 기둘렸던터라 그리고 기존에 불러제끼던 가격보다 현저히 싸서 바로 구매함...ㅠㅠ 보름전엔 다들 귓말론 7천이상을 불러제낌...ㅠㅠ)
시계탑으로 달려가고픈 맴은 굴뚝같은데..
짐 시간이 시간인지라...
159이상만 파티가 있고 이하는 파티가 전무함..ㅠㅠ
할수없이 튀어온곳이 판타..ㅋ

근데 이게 왠일...
기존에 제가 쓰고있는 슈츠는 명궁2작의 9흰날 이블,이프인데
그거랑 겨우 데미지 4천~6천 차이..헐..ㅋ
암만 명궁4만 딸랑 붙은 다른 인첸없는거라지만...
기본 데미지가 기존 6만4천에서 
잘나와야 7만 안나올때가 6만8천...ㅠㅠ

무기는 물론 시계탑용인 9비홀더 엘븐..ㅋ
이거야원...ㅋ
완전 맨탈 붕괴임..ㅠㅠ
제가 너무 욕심과 기대치가 컸던것일까요?

이젠 시계탑 풀템에서 남은건 광부중단..
투킬안나면 사고 나면 안사야죠..^^
이젠 낼 시험해보고 다시한번 맨탈붕괴를 맛볼지 아님 쾌제를 불러제낄지는...
낼되봐야 알겠지라..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