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퀘를 마치고, 111퀘스트를 진입했습니다.
100퀘 구간은 아누비스를 제외하고는 쌍음파 원킬이 되서 편하게 했네요.
매리엘븐을 구매했는데...분필마냥 남기에 ㅜㅜ , 킹버드를 샀어야 했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네요. ㅋ
111낙퀘는 게페니아를 제외하면, 역시나 쌍음파로 해결이 되네요.
인큐가 좀 남네요. 칼리츠와 서큐는 가끔 딸피...
원샷으로 빠르고 편하게 진행되는 점이 좋았고,
단점은 스쳐도 사망!!! ㅋ
100렙부터 피라나메도 홀로 다녔는데, 미이라 한방에 훅갈때가 있어서 ㅜㅜ , 속갑을 마챠야 겠어요.
평타만 치다가 원킬의 세계로 오니...좋기는 한데..
손맛!! 이 없어서..아쉽네요 ^^;;
앞으로도 여러가지 경험을 할테고...
느낀점을 써보도록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