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잡렙을 까야해서 노그팟을 갔답니다.

 

마침 격수를 구하길레 자신있게 말했죠 100워록이요

 

'아직 잉록 취급안하겠지 유페팟도 아니고..'

 

 

그랬더니 파장님이 옆에분한테 물으시더라구요.

 

"저 워록이란게 뭔가요?"

 

 

흐흑 ;ㅅ;

 

 

 

그 뒤 사냥중 잠깐 짬이날때 저한테 물어보셨어요.

 

"건슬링거 전직하신건가요?"

 

 

그말듣고 보니 비슷해보이긴 하네요.

 

여러모로 웃기지만 슬픈이야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