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아온 라그.
라그 생각하면 수다랑 파월 깔다가 가로로 깔아서 수없이 죽고 결국엔 세로로 깔기 달인이 되어버린 기억이 ㅎ
정말 셀 하나 하나에 목숨이 왔다 갔다하는 긴장감이 끝장이었는데요.


지금은 안될 것 같아서 나이트합니다. -_- 네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