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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7 21:53
조회: 1,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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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의 근황 ㄱ-
1/ 공링차고 193 공속으로 몹을 때려잡고 아도라로 보스를 잡던 비숍이 옆에서 민블셔틀이나 하고 있는게 안쓰럽습니다.
2/ 아드레날린 스크롤 살 현금도 없어서 아도라로 전향한 비숍이 민블셔틀까지 해주는데, 어찌 검사주제에 미믹을 쓰겠습니까.
3/ 적응이 안됩니다. 렙업 속도가 느린 것 같지는 않은데,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이 피로감!
4/ 이제 25/25 입니다. 잡경이 좀 더 많네요. 반은 왔으니까, 이제 시작이네요! 지겹다!
5/ 3 차까지는 쉽다던 분들이 제일 존경스러워집니다. 이게 뭐가 쉬워!! 나는 3 차가 더 쉬워!! 다른 사람들 근성 쩔어!!
6/ 그래도 어찌어찌 전승은 해서 뿌듯합니다. 라그 인생 두번째 전승이네요 : )
7/ 어제 대행자를 하나 사고, 블젬도 한오백개쯤 쟁여두고, 남은 300 만제니로 오보러쉬!!
8/ 제 상인 카트에는 팔리지 않는 디아갑과 무소켓에베시풍갑만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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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il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