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부터 누누히 말해오던 것이지만...
제 개인적인 재미 순위는 보탐>전투>아도라>보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전투로 업을 하자니,
죽자 탐 될 때마다 40만제니씩 재분하기도 좀 뭐하고 해서
그냥 재미없다고 여기는 아도라도 [결국은 내가 안해서 그럴거야] 라는
넓은 도량으로 비공정을 타고 스코글과 프루스를 잡으러 휘겔에 다녀왔습니다.

....2 퍼센트 올리고 관뒀습니다.
개인적인거긴 하지만 아도라 사냥 진짜 더럽게 재미없네요.
차라리 보조가 낫겠다는 생각마저 들지만...
보조는 터잡고 앉아서 하는 게 너무 싫어요...

결국 죽자든 전투든 하나는 희생해야겠네요...
아...서글퍼라..

P.S.
단순히 보탐>전투>아도라>보조...
라고 썼는데 생각해보니까
보탐≥전투  [하나의 우주정도의 괴리]  아도라>보조
정도의 느낌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