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초 npc 사라지고 초기화만 해놓은 상태였는데,
  한달정도 지난 지금 다시 스탯 찍고 해볼려고 합니다.

  캐릭은 보탐&엔던&앵벌이 로 하고, 제가 생각해본 건 아래와 같습니다.


  1. 수라장갑 O, 9배낭 O 
  걸칠것은 9배낭, 악세는 수라장갑입니다. 힘120으로 수라장갑, 배낭효과 얻을려고 바탈 90찍었구요
  덱과 럭은 명중 보정을 통해 주었습니다.
  
  


  

  2. 수라장갑 X, 9배낭 O
 
  
  빈 곳은 9배낭입니다. 수라장갑을 포기 해 힘을 낮춰서 인트 덱스를 찍어 명중을 보완한 스탯입니다.





  3. 수라장갑 O, 9배낭 X
  빈곳은 수라의 장갑입니다. 배낭을 대행자로 대체하고, 바탈을 줄인다음에 인트를 더 찍은 스탯입니다.
  덕분에 덱과 럭을 덜 찍게 되어 명중이 낮아졌네요.




  4. 올라운드 , 9배낭 O , 수라장갑 X

   그냥 무난한 올라운드 스탯입니다. 배낭효과 얻기 위해 바탈을 90주었구요
   고덱으로 인해 웬만하면 모든몹을 처리 가능할 듯 합니다.

   

   p.s1 주력 사용 스킬은  아수라패황권, 천라지망입니다. 


   p.s2 전에 사용하던 스탯은 3번이었습니다. 대충 아수라 데미지가 순수 44~46만 나오는 거 같더라구요.
   대청단, 비타타500, SP뻥, 골피버프1,3,멘탈까지 하면 대충 52~54만이 나오는데, 어차피 44만이나 52만이나
   원킬할놈은 어차피 원킬, 투킬이면 어차피 투킬, 쓰리킬 할놈은 뭔짓을 해도 쓰리킬이더라구요.
  
   
   p.s3 스탯 4번에서 고덱때문에 나찰도 고려중입니다. 
   데미지가 세긴 센데, 단일몹에 SP30%소모, 그리고 공성 유저가 아니라 고민되네요.
   나찰을 찍게 되면 점혈시리즈를 하나도 못찍게 되니깐 말이죠.
   혹시 나찰 사용하신분 있으면 의견좀 달아주세요.
   

   p.s4 서민유저라 장비업그레이드는 더 이상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마음같아선 
   브륀을 끼고 싶지만  이 장비를 전부 순수 노가다로 번거라, 이제 노가다는 안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