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도 써놨지만... 지르지 않기로 마음을 굳게 먹었는데...

 

퇴근후 맥주 500cc 2잔이 화근이었습니다. "질러줘~ 난 뜰꺼야~" 라는 환청이 들려왔어요! 진심으로

 

그 뜰꺼라는게 세상을 뜰꺼란걸 몰랐나 봅니다.

 

 

아아... 그는 좋은 그랜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