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로망이 있으셔서..

전투 프리를 키우시나요??

 

저는.........

 

 올림픽인가. 아시안게임인가 세계대회 탁구였어요. ..

방어형 탁구 여자 선수 경기를 우연찮게 보게되었는데..(이름이 기억이안남.)

이분 결국은 동메달을 땃어요!

 

어쨋든.

정말 정말 인상깊었어요.

공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받고.

공격형 중국선수의 엄청난 공격을

다 받아내는 모습에. 오와~ 넋을 놓고 봤어요.

 

정말 힘들어보이는데, 정성스럽고, 신중히 받아내는 모습에

큰 매력을 느꼇어요. 신선한 충격이었다는.!

 

어쨋든..

전투비숍 키우면서 이런 로망을 느끼는 것 같아요.

 

몬스터 잡기 전에. 방어막/ 공격력 상승 시전./ 때에따라 침묵걸기 !

몬스터 잡는 중에. 몇 대 쳐 맞으면, 타격 중지 -> 힐.

3마리 몰린다 싶으면 1마리 떼어 내던가. 신속히 텔!

아니면 몇 대때리다 타격 중지 -> 방어막 시전. / 타격 중지 -> 힐.

 

어쨋든 손이 좀 바빠요.ㅋㅋ

 

그냥 방어형 격수로망을 느끼는 것 같아요.

물론.물론.

 

버프 시전이라던가/ 타격 중지/ 힐/ 침묵머 이런거 하다보면

사냥속도는 느려지는건 당연하지만.

 

힐 버프 하면서 잡는걸 즐기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