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이전      :    루즐 / 버섯농장 매크로
 19~21년       :    유동적 / 무한제니
 21년 하반기   :    펑여우 / 이모션키
 22년 상반기   :    길드창고 복사 사건
                            ( 회수한 것만 몇조 제니 가치 )

 * 종합  :  사냥터에 봇도 거의 없고 유저가 제니 생산도 별로
                안하는데 무한한 제니가 풀림. 심증이 없는데 물증을
                잡지 못했을 때 펑여우라는 유동적 거래 캐릭에 운영자만
                사용가능한 이모션키가 검출

                이후 뜬금 게임사에서 길드창고 복사 사건이 있었고
                전량 회수 했다고 발표하고 마무리

 * 추청  :  특정 한 유저가 길드창고 복사 버그를 통해
                대축, 보카, 초고가잡템들을 마구 찍어 팔았다.
                그게 유동적의 실체다

 * 대응   :  연관계정 영구블럭 외 없음.
                 현금화 했다면 구속감일텐데 연계 기사 없음
                 회수 못한 금액 중 현금화 한 부분이 0이란게 말이 되나?

 찝찝하지만 그냥 다들 넘김


 이후 그라비티는 필드사냥으로 제니 버는것을 박살 내 버린다.
 그리고 보석의 추가로 인던에 엄청난 인플레를 넣어버린다.

 따라사 한캐릭만 소소하게 필드사냥해서 앵벌 하는게 매우
 힘들어지고

 필드는 매크로가 수십캐릭 돌려 독점하고
 인던은 유일한 앵벌터지만 신규 유입으론 힘든 배럭시대로
 메타를 크게 바꾼다.

 이때부터 라그는 씹 고여버린다.
 신규 유저는 설 자리가 없다. 소소하게 껍 씹고 필드에서
 수백만제니 버는건 불가능해졌다.

 이후 매크로는 대놓고 돌고
 인던 배럭은 장려되어 유동적때와는 크게 다른
 풀리는 돈이 많아 인플레가 생기는 시대가 왔다.

 그런줄만 알았는데
 24년 상반기 스피드 제니 복사 사건
 그리고 그라비티의 확률조작 사건이 연달아 터진다.

 그럼에도 살아남은 그라비티 운영진은 이제 자신감이 커졌다.
 멀 해도 있을 유저라고 푸대접도 커졌다.

 그래서 시계탑에 40~50 캐릭이 매크로 돌아도
 캐선창 버그가 마구터져도
 그닥 대응이 없다.

 눈치보다 서버한번 내리고 리셋정도가
 그들이 해주는 최대한의 배려다.

 그럼에도 남아 있는게 나
 그리고 유저니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