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다음 장비는 접근성 좀 생각해서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성좌고 신수고 한두번 해보고 
짜증나서 그냥 다 재료 사서 만들게 됨
성좌는 그냥 내가 파티를 안하니까 그렇다 치고
안그래도 셀렉 미치는 겜에 몹 끌고 다니는 기믹은 어떤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