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修羅) Sura

같은말 : 아수라(阿修羅) - 팔부중의 하나

언덕 아. 닦을 수, 벌일 라

 

 

불교에서 '수라'는 육도윤회중의 하나로 '천, 인간, 수라, 아귀, 지옥'에서 수라이다.

수라는 싸움과 전쟁이 끊이지 않는 세계로서 그래서 '아수라장'이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다.

 

수라는 하늘에서 쫓겨났으므로 하늘사람 아닌 하늘사람이란 뜻이 있는데 네 가지가 있다.

 - 아귀에 태어났던 중생이 불법을 두호한 선행을 한 공덕으로 신통을 얻어서 허공을 자유롭게 다니게되는 '귀신아수라'

 - 하늘에 있다가 복이 다함으로 아수라로 떨어진 '사람아수라'

 - 기운이 세고두려움이 없어 싸움을 즐겨하는 '하늘아수라'

 - 바다 속에 있다가 아침에 허공을 날아다니고 저녁에는 다시 바다로 돌아가는 '축생아수라'


아수라는 대체로 성질이 거칠고 싸움을 잘하나 마음을 돌이켜 부처님 법에 귀의하면 훌륭한 호법신장이 되기도 한다.

 

 

 

수라=아수라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그 어느쪽이 맞고 틀린것이 아닌 똑같은 것입니다.

 

라그나로크에서도 수라로 전직퀘를 하면서,

'인간이기를 포기해야 한다'라는 말을 본적 있는거 같은데

 

 

인간의 한계을 넘어선, 상상조차 할수도 없는 고난과 시련의 길을 '수라의 길'이라 표현하기도 하지요.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자 고난과 역경을 스스로의 힘으로 견뎌넨 순백의 날개'

'시련을 견뎌내기 위해 자신의 강함을 살육과 지배로 맞서는 칠흑의 날개'

 

어느 쪽이 더 맞는지는 모르지만, 수라가 전투능력에 극에 있고, 두려움조차 초월해버린 존재란 의미라 생각합니다.

'수라의 길'에는 수라 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시련과 고난을 상징하는 마녀가 함께 한답니다.

 

 

 

 

수라.... 참 뜻을 알수록 매력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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