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드 우프닉스
*라미드 우프닉스*(Lamed Wufniks) 또는 *라메드 바브닉스*는 유대
 전설에 등장하는 세계 곳곳에 흩어져 사는 36명의 의인으로, 신의 앞에서 세상을 정당화하는 사람이다. 이들은 머나 먼 옛날부터 오늘날까지 살아온 의롭지만 가난한 36명의 의인인데, 자신이 라미드 우프닉스라는 사실을 모른다. 이들은 서로를 모르고있으며 자신이 라미트 우프닉스라는 사실을 알게되면 죽게 되며, 즉시 새로운 라미드 우프닉스가 태어난다. 이들이 있는 한 신은 인류를 멸망시키지 않는다고 한다. 구약성경
의 소돔과 고모라의 의인 이야기에서 이의 뿌리를 찾을 수 있다.

라고 위키백과가 말해주내요 퇴마록
에서 처음접했고 뒤적이다 이런전설이
실존하는걸 알았고 간디.테레사수녀
같은 전세계적을 선인의 반열에 올랐지만
가난한 삶을 사셨던분들이 라미드우프닛스
가아니었을까 하고 학자들이 조심스래
말들을 한다는거 같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