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년 전 쯤에 사라섭에서 만랩 찍고 접었다가,

과거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접했더니, 많이도 바뀌었네요.

 

엊그제 점핑 캐릭 받아서, 80까지 찍은 위자입니다.

 

과거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무난히 즐기고? 있습니다만,

뭔가 허전하다고 해야할까요?..

 

접속률은 좋지 않지만(평일보다는 주말에만 가능), 사람 냄새가 나는 곳에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이지만, 그래도 젊은 분들하고 잘 어울립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