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부터 대학생까지 미친듯이 하다가 사회인이되고 라그운영이 영 시원치않아 아주 가끔씩 추억에 젖어 접속했던

케이아스 출신 상인입니다.

생던 생길때까지만해도 되게 잼있었는데 말이죠 ㅠㅠ.. 혼자 생던에서 카터때리고 다니면 프리님들이 민블주고..아는사람도 많아서 같은 화스끼리 인사하고 댕기고 참 잼났는데.. 요즘은 그런건 무리겟죠 ㅎㅎ;;

그래도 이거 간만에 접속했는데 못보던 장비도 수두룩하고 보아하니 사냥으로 돈을벌어서 장비사는 시스템이 될만큼..

사람도 적고.. 모르는 길드만 보이니.. 프론테라 모로코 폐이욘 구경만하다가 나왔네요ㅠㅠ..

퀘스트도 많이 생긴것같은데 혼자서는 영 심심해서 하기도뭐하고.. 어디 편안한 나이대도 좀있고.. 과거 유저들 남아있는 길드가있을까요?? 다시한번 추억에 젖어 보고싶군요. 케이아스때 하던분들 이젠다 아재되셨을텐데 반가울것같네요 ㅎㅎ;

어디 편안하고 그런 길드있으면 들어가고싶습니다.

지금보니 117미케닉까지 키워놨네요. 나름 솔플용으로 키웠는데 요즘은 먹힐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미천한 한몸 데려가주실 편안한곳 구해봅니다.

모두들 즐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