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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1 11:43
조회: 1,668
추천: 1
계륵이 되어버린 제로 유저들수많은 문제점과 개선사항들이 존재함에도 다 알면서도 모른척 무시하는 사측...
3주 연속 없데이트... 이미 기존 라그에 다 존재했던 것을 그대로 적용만 하면 되는 것을 당당하게 8월 개발내용이라고 올린 개발자들... 이제는 당연한 일이 되어버린 잦은 보상없는 추가 점검... 잡지 않는 오토들... 공식 홈페이지 메인에 크게 걸려있는 타게임 홍보... 구라비티가 이렇게 행동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다들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제로 유저들은 계륵이 맞습니다... 유저수는 빠질데로 다 빠져서 수익이 그렇게 많이 나지도 않는데, 그렇다고 서비스 종료 시키자니 일부 유저들은 반발을 할 것이고... 거기다 그나마 조금이라도 수익을 벌어다주니 조금은 아까운 마음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손 많이 안가는 선에서 서비스 유지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잘 생각해보시면, 처음에는 인벤 모니터링도 하고 조금이라도 유저들하고 소통하려는 모습을 보였었습니다. 그때는 왜그랬었을까요? 유저들에게 값어치(수익)가 있었기 때문이었겠죠. 그렇다면 지금은? 전혀 그런 모습 없죠? 현재 제로유저들한테는 더이상 값어치가 없다고 사측에서 판단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유저들한테 이렇게 행동 못합니다. 제가 봤을때 남아있는 유저들이 아무리 ㅈㄹ발광을 떨어도 앞으로도 운영방식이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바뀌기 위해서는 제로 유저들의 값어치가 올라가야 되는데, 지금 남아 있는 유저들로써는 값어치를 올릴 수가 없고요. 신규유입 뿐이 답이 없을 것인데... 아시자나요?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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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