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 라는게..

 

 

건물 테크 타는 순서나 유닛뽑는 순서등등..

 

 

이런 걸 말하는 걸텐데

 

 

 

저그는 건물체계가 유연하지 못해서 한정된 빌드를 가질 수 밖에 없지요

 

 

나머진 운영...

 

 

 

예를 들어볼게요.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1. 드론 생산 ㅡ> 가스트릭 후 11드론에서 산란못 or 14드론에서 산란못 or 14드론에서 선멀티 후 산란못

 

여기까지가 초반 빌드.

 

그 외 극 초반에 끝내겠다면 6드론~ 7드론 저글링 러시

 

 

이제 진짜 공격을 위한 유닛 뽑기에 들어가는데..

 

 

2. 저글링 생산 ㅡ> 바퀴 or 맹덕 or 저맹퀴 ㅡ> 번식지테크 ㅡ> 둥지탑 or 히드라굴 ㅡ> 감염충

 

여기서 좀 바뀌겠네요. 저글링은 모든 저그 or 쩌그 유저들이 꼭 뽑습니다. 그 다음에 맹덕으로 가던지 바퀴로 가던지

 

아니면 바퀴링링으로 가던지... 여기까지가 부화장 테크에서 할 수 있는거구요

 

번식지로 올라갔다면 뮤탈로 가거나 히드라로 갑니다. 그러나 요즘은 뮤저맹 이라고 해서, 뮤탈 저글링 맹덕으로

 

가더군요. 어찌됐든 저그로서는 뮤탈이 빠지지 않습니다. 뮤탈이 항상 나오다보니까 카운터 칠 수 있는 여왕과 히드라를 충분히

 

뽑아놓으면 저저전에서 어떻게든 이기더군요.

 

감염충은 또 사람마다 틀린데.. 히드라굴보다 감염충을 먼저 짓는 분도 있겠죠.

 

또 상황을 봐서 땅굴이 필요하면 땅굴 파거나.. 이건 운영이겠죠

 

 

그 후 군락 테크는 다른 거 없습니다. 울레기 or 홍어

 

 

 

결론은,

 

저그 상대로 할때는 상대방의 부화장의 업그레이드 상태를 보면 어떤 어떤 유닛이 나오나 쉽게 예측이 되지요

 

 

 

확실히 저그는..... 운영빨이에요.

 

할 수 있는 날빌도 6드론같은거 뿐이고.. 아햏

 

 

 

 

p.s저저전할때는 상대방보다 둥지탑을 상대방보다 빨리 짓거나 늦었다 싶었으면 재빨리 히드라와 여왕를 양산하면 거의 이김

 

아니면 처음부터 둥지탑을 포기하고 히드라 가는 것도 괜찮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