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내눈에 스타1 이제동은 축구선수가 럭비 경기에서 드리블을 해서 터치다운을 하는것처럼 보였다

이제동의 노 히드라 운영은 거의 나한테 충격을 주는 수준이었다

스타2 와서는 한결 나아지긴 했지만 축구선수가 농구골대에 코너킥을 하는것처럼 보였다 내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