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사시의 최종장이라는 이름에 어울리네요
은하계의 운명을 결정할 싸움을 앞둔 영웅들의 이야기..
완전 영화 한 편 본 것 같네요.

특히 이번 시리즈 주인공인 프로토스의
처절함과 비장함이 잘 표현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