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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02:10
조회: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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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OST는 대작이네요대서사시의 최종장이라는 이름에 어울리네요
은하계의 운명을 결정할 싸움을 앞둔 영웅들의 이야기.. 완전 영화 한 편 본 것 같네요. 특히 이번 시리즈 주인공인 프로토스의 처절함과 비장함이 잘 표현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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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