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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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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상 프로토스 정말 답이없는 종족인듯항상 얻어 맞기만하고 제대로 승리한적이 없는 종족
모든 역사가 아몬의 의도대로 스1시점에서는 케리건의 의도대로 이용당하기만 하고 스2에 와서도 저그와 테란에 항상 얻어맞기만 하다가 끝나죠 마지막 승천의 순간에도 아몬의 영향때문에 순수한 형태의 역할을 하지못하고 자기들이 하등종족이라고 말하던 인간한테 넘겨줌 스스로 진화해왔고 사이오닉능력이 뛰어난 인간 거기에 순수한 정수를 지닌 원시저그 이 조건을 다 만족하는건 케리건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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