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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0 00:16
조회: 681
추천: 0
65주차 돌연변이 자기 인력 클리어 후기 종합. - 12사령관 6조합이번주 돌변 12사령관 6개 조합을 해본 결론은...
손이 가장 적게 가는 사령관은 스투코프, 자가라.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클리어 하는 방법은 보라준 시간정지 후 자가라 갈귀 폭격... 분쇄만 조진다!.. 아슬아슬 처절함을 느껴보려면 역시 피닉.. 쓰레기. 노바+카락스 해방선 죄다 놓쳐서 터지고, 카락스빨로 이긴 첫번째 클리어.. 피닉스+아르타니스 수호보호막 만세. 처절한 클리어... 보라준+알라라크 시간정지 실수 해도 시간적 여유가 넘쳤던 판 스투코프+케리건 가장 빨리 끝났던 조합... 역시 스투코프 편해... 자가라의 갈귀폭격... 아바투르의 살모사와 탱.ㄷ 즐겜!... 하다가 살모사 이후 즐겜에서 제대로 하는걸로 전환... 그래서 좀 처절했... ... 자기 인력 (Magnetic Pull) 아몬의 세력이 차 행성 곳곳에 자기 지뢰를 매설하고, 아몬의 신비로운 힘은 아군 전사들을 적 시체 방향으로 끌어당깁니다. 주의 깊게 공격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예상치 못한 폭발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맵 : 공허 분쇄
돌연변이원
죽이는 자기 (Mag-nificent) 자기 지뢰가 임무 시작과 함께 지도 곳곳에 배치됩니다.
치명적 끌림 (Fatal Attraction) 적 유닛과 구조물이 파괴되면 근처의 아군 유닛이 해당 위치로 끌어당겨집니다.
아무도 모르게 (We Move Unseen) 모든 적 유닛이 영구 은폐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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