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4-13 15:16
조회: 2,555
추천: 15
근데 좀 이해가 안가서 그런데요왜 효율이 좋은 컨텐츠를 유저 스스로 너프하자 그러고 없애자고 그러는거에요?
시작한지 두달됐는데 앵벌하려면 정령으로 수호자 돌라그래서 그걸로 연마하고 템맞추고 있거든요 저는 수호자 아니였으면 현질을 하거나 아니면 그냥 접었을거 같거든요 100개씩 돌리는 사람이 있다는건 놀랍긴한데 그 사람이 매크로를 쓰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단지 본인 인생을 갈아 넣을 뿐인거잖아요? 최저임금도 안나오는 게임이 아닌 일을 하면서 하루종일 방안에서 모니터만 보고있는 거잖아요? 본인의 사회적 가치가 1시간에 8천원이 안되는 삶을 사는 안타까운 사람인거잖아요? 테라가 수호자 최소 컷을 맞추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게임도 아니고. 정령 키워서 검은태양 입혀주는게 솔직히 어려운 일도 아니고 오히려 하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인데 직업간 불균형에 따른 박탈감을 말하기에도 테라는 육성이 너무 쉬운 편이고요. 뭐 정령이 빠른건 사실이니까 정령 너프를 말할 수 있긴 하겠지만... 요컨데 본인이 하기는 귀찮지만 타인이 골드버는건 싫다고 이해하면 되나요?
EXP
3,447
(61%)
/ 3,601
|
홍차아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