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뿌려놓고 이제와서 수급을 막아버렸다는 점..

연초에 600만골 정도 가격에 하루에 3~4개씩 드랍되는 날도 있었던 숨결이
이제와서 이따위로 드랍율을 칼질 해버리니까 
의지를 가진 후발 주자들 까지도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영역이 되버림...

세그레토에서 자주 팔게하던가
신규 성유물을 출시하면서 아예 갈아 엎어야 해결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