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마음이 진정되지않네....

아는사람들 3명이 벌써 도둑당했는데..

혹시나 우리매장도??? 그런생각에 아직까지 집에 안간지 한달이 거의 다되감..

오늘 오후 4시30분쯤.. 대충 매장정리하고 게임좀해볼까 하고 헤드셋낄려는 순간 문에서 소리가남 문 잠근거 열고 나가니까

범죄자같이 생긴 아재 한명이 허겁지겁 계단 뛰어올라감..

하필 무서운게 봉고차를 끌고옴.ㅋㅋㅋㅋㅋㅋㅋ 주차장에있던 내 차에 찍힌 블박 살펴보니 번호판이랑 다나와서 

녹화저장해두고선 돌려보니 매장앞에서 두리번두리번하는게 보이네여

씨발 도둑새끼들... 진짜와라 지금같은 시기에 건들면 어찌되는지 보여줄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