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오 삶이애오

개천절 일기 2편 바로 시자캅니다!

이건 정상에 올라서서 찍은 저멀리 보이는 남양주? 의정부? 혀튼 그쪽부분이라 멀리 보이길ㄹ ㅔ찍어봤어용


하산하는 길에 특이한 바위가 있길레 찍어봤는데 이게 무슨바위였더라...
철모바위였나... 아 하강바위랬다. 유래는 모르겠지만 하강바위랬읍니다. 싱기하게 생겼어요. 저 위에 올라가있는 사람도 있었는데 다니면서 진짜 사람은 어디든 보이면 일단 오르고 보나보다 싶을정도로 길 없는곳도 막 올라가있더라구여



내려오다 드디어 다람쥐를 봤는데!!!! 분명 찍었는데!!! 저도 못찾겠읍니다... 발견하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여...;ㅅ;


8월에 그렇게 비가 잔뜩 왔는데 계곡들이 다 말라있더라구여
그나마 많이 내려오니 저렇게 계곡이 있더라구여! 물고기도 잔뜩 있었음!
저거 낙옆처럼 생긴것 중 얇은거 다 물고기에여! 물도 엄청 맑아서 빠지고 싶었는데 손만 좀 씻고 세수만 좀 했읍니다 ㅠㅠ


그리고 역시 등산은 막걸리 마시러 가는거 아니겠읍니까?^^
거의다 내려와서 있는 막걸리집가서 막걸리에 김치전 감자전 두부김치 한사바리 하고 귀가하였읍니다 ㅎㅎ


요즘 날씨도 정말 좋고 실내를 놀러가자니 코로나라 불안하니 마음과 눈의 안정을 위해 등산 한번 다녀오는건 어떠십니까! ㅎㅎ

아마 조만간 단풍구경 다녀올듯 하니 그때 다시 돌아오겠읍니다.

이상 일기장인 삶이었읍니다!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에 작성자가 더 신나서 일기 자주 쓰게 될 수도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