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테라..소싯쩍 포화 활발히 새벽 3시까지 돌아가던 때
새인던나오면 다들 트라이 한다고 인던앞에 북적일 때
마을에 옹기종기 모여서 잠수인척 사람들 지켜볼 때
그때가 그리워서 매년 한번씩 이렇게 테라를 지우고 깔고
하는 내모습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