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쯤 파하 딜량 언급했었는데
아무래도 제가 크게 잘못한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적어보게 됐습니다
우선 딜량언급과 뉴비배척의 의도가 들어가 보였던거 같고,
생각해보면 저도 뉴비일때는 딜 안나오고 파티에 도움 안돼고 이런경우 많았는데 제가 꼬장부린거같고...
미터기를 깔고 하던 이유가 딜량을 올리고 확인하려던 목적이었는데 어느새 초심을 잃어갔네요...
이번계기로 초심을 찾고 미터기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된것 같아요
앞으로는 더 나은 모습과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