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이틀차 현질없이 15 12 12 11 하면서 할만하다 느끼던1인인데
글들보니까 테라가 힘든게임이였나봐요?
지금 내가 대단하다고 느껴질정도인데요?
10강까지 실패 1번인가 2번밖에 안하던데......
내가 강화가 잘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