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혜자겜 시절인 철기장때처럼
강화나 옵션 맞추는거에는 연연할 필요 없게 만드는 정첵인데

상급 및 명강 = 날개,뿔 > 티켓팔이

옵리 및 완태고 = 해방 옵변권 > 티켓팔이

이리 생각함 이해 빠를듯한데


북미섭이 국내 비교도안될정도로 혜자 정책으로 유명하긴 했는데
(전설 드래곤, 시즌 전설 속옷 인던파밍 용품임)

그래도 기본적인 파밍 구조는 국내 따라갔는데
이번 신템은 아예 한섭이랑 지향하는 구조도 다르네요...;;

테라 방치하면서 한때 블루홀 계열사 중 최대 매출 뽑아냈던 엔메스 문닫게 하고 유럽섭이랑 합치길래 우째될까 했는데

행보가 더 파격적이네...?

뭔가 더 준비한 콘텐츠가 있는지;;


한섭은 강화 및 옵작으로 시간끄는식 패치인데
북미섭은 강화 및 옵작에는 연연하지 말라는 식이라니...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