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작이야 섭 공유이니 별로 체감 못하겠지만

서번트는 18 기본으로 줘도 괜찮을텐데 왜 안하는지 의문
부캐꺼 주는데 17짜리 10초 공백짜리 떠버리는바람에 혈압

게다가 서번트는 여전히 각잡고 맞출려면 얼마를
처박아야 할지 감이 안잡히는 ㅂㅅ 시스템이고


연마는 골드 허들을 더 낮추는게 맞는듯?
솔직히 신규 복귀 유저가 골드를 얼마나 가지고 있겠다고
아직도 연마를 통한 회수 시스템 유지하는지 몰겠음

15강 장비 옵작은 쓸모없어졌으니 신경은 안쓰는데
이럴꺼면 걍 3줄 고정으로 나오게 하는게 맞는듯
솔직히 악세, 장비 옵션 효율도 겁나 큰데...

지금 템빨 요소가 미쳐 날뛰는 게임이란거 생각하면
철 지난 구템은 옵션이라도 풀어주는게 맞다 생각함

뭐 당장에 악세는 추가보상을 이벤트가 아니라
항시로 바꿔서 수급 유지시킴 문제 없을듯 하긴 하네요..

합성 세공은 너무 개노답...
합성 세공이 효율이 작은게 아닌데
신규 유저 입장에선 너무 개노답일거 같음
낡은 비맹은 개 풀어줘도 문제 없을듯한데 대체 왜...?

실제로 한동안 엄청 풀어줬고... 이걸 왜 막은건지;;
세공은 전시즌 파밍템인데 501로 올린게 이해가 안감...


솔직히 낡고 오래된 게임인데
대부분 복귀 신규 유저는 시스템 더 개선 안하면 이관 타이밍 놓치고 다 날라갈듯요

마냥 저 시스템을 해왔던 유저도 있고
개선되고 있으니 천천히 지켜보자는 너무 낙관적인거 같아요

저딴 시스템 추가된 뒤로 테라 6~7년차까지 붙잡고 있던 유저들이 다 이탈하면서
이용자 수 적게봐도 1/10 과장해서 1/20 수준으로 감축된게 현실이고
매번 신던마다 복귀하던 유저들도 다 사라졌어요

활발했던 게임에 대한 팁 정보 공유도 엄청 적어졌고
예전에 랭작에 관심은 없더라도 그와 대등한 
유저들도 많았는데 그런 사람들 다 접었어요

게다가 위에도 적었듯 낡고 오래된 게임이라
몇 번이나 크게 재부활 할뻔 했던 사례가 있더라도
2011년 1월 11일 오베로부터 10년이 지난 상황이라

아무리 좋게 봐도 이번이 마지막 기회로밖에 안보임
심지어 이전에 부활할뻔 했던 시기는 기본적으로 게임 순위가 20위는 유지했던 시절이에요...

겜 망친 ㅄ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개편하라는 분위기가 없는 이상
열심히 테라 즐기면서 만든게 전부 휴지조각 되는건 멀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