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수적인걸수도 있음
이 테라의 특성상 로스트아크,검은사막,블소처럼 잘나가는 겜도 아니고
그런 겜들에 비하면 수십등 아래에 인원도 없는건 사실..
이런식의 운영이 더 답일거라고도 생각 듦

하지만... 신규템 나온지 얼마나 됏다고 이런 통수를 치는지
강화 2배가 3월 26일이 무슨 날도 아니고
그냥 40블루에 강화 재료 팔아먹으려고 판금값 지들이 이벤트로 떨궈논거
가만히 냅둬도 회복되고 있었는데 굳이 캐시 팔아먹으려고 이런짓을..

기존에 열심히 하던 유저분들(사실 전 888까진 했지만 열심히까진 아님)
9셋 달리던 분들.. 가슴 짠하네요
역시 테라는 남는건 오로지 룩딸밖에 없는거.. 알지만서도 이건 너무 빠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