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30인 베르고스 레이드가 생각나서 들렀네요...
그때 참 재미있었고 4페 한달간의 트라이 끝에 클리어의 짜릿함이 아직도 간간히 생각나네요 ㅠㅠ
포화의전장도 엄청 재밌었는데 지금도 돌아가려나 싶네요.
넥슨 이전하고 듀상시즌에 시작해서 대학생활 절반을 갈아넣었었는데...
추억회상하다가 그냥 뻘글 쓰고싶어서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