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부터 복귀한 유저입니다. 한 2년전인가? 궁수랑 정령하다 접었어요.

 

컴터가 하도 나빠서, 어쩔수 없이 접었는데, 이번기회에 i7 4701이랑 램 8기가, GTX870 짱짱한 옵션가지고 시작했네요.

 

일주일전부터 창기사로 시작했는데, 재미나네요.

 

참고로 북미섭에서 하고 있어서, 조금 있으면 65까지 만렙 열리고 새로운 던전도 열리는 지라 열렙하고 있네요.

 

지금 레벨이 49에, 방금 황미 한번 돌고왔는데, 이때부터 어려워지네요.

 

사령까지는 앵간해서는 긴장 안했는데, 황미에서 몹 속도랑, 방막뚫는 댐지에 식겁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파티원들이 어글 막 뺃어가기 시작하네요... 난이도도 어려워서 개념 파티원들도 많아지고,

 

어글관리하느라고 진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황미돈거 보다 더 식겁한건, 저 밑에 글이더군요.

 

밑에 글 댓글에 몹 발이랑, 허리보고 탱킹을 해야한다니... 그거 인간으로써 가능한 건가요?

 

저 하라고 하면 못 할거 같은데... 그거 창기사의 기본소양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