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하르키아 들어갈때 그냥 평소대로 어글셋으로 입고 입장을 하였는데,
제 장비를 보더니 "여기는 어글 잡을 필요없이 딜하세요" 라는 말과 함께
"나도 창기를 해봤지만" 으로 시작해서 게임 끝날때까지 잔소리.......

그 후 그래 딜셋으로 입고 들어가자라고 마음먹고 입장!!!
제 장비를 역시 보더니 "엘카창으로는 어차피 딜도 안나오니 어글이나 잡으세요" 라는 말과 함께
"나도 창기를 해봤지만"으로 시작해서 게임 끝날때까지 잔소리......

아 정말 사람이 힘들다 힘들어 ㅠ.ㅠ
어쩌라는겁니껴 ㅠ.ㅠ

꼭 탱이 필요한 인던은 이렇지는 않은데
저 웬수같은 하르키아만 들어갈때는 정말......아오~~~~~~~~~~~~~~~~~~

제가 유별난 놈인가요? ㅠ.ㅠ
이제 테라 시작한지 한 20일 정도 된 뉴비의 푸념이였습니다.

아놔!!!!!! 와우에서 탱할때도 이렇게 갈구지는 않았다고. 이렇게 탱 갈구는 게임 첨이야 정말!!!
씩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