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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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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탱vs창기서로의 개성을 살리면서 윈윈할 방법...
일단 적대치부분은 둘 다 탱으로서 적대치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건 벨붕이라 보기 때문에 적대치는 기본적으로 검탱이나 창기나 비슷한 수준이어야 된다고 봄. 딜량 : 검투의 경우 하이브리드이므로 창기보다 딜량이 높게 나오는 건 어느정도 양보 할 수 있지만, 그걸 커버할 수 있는 다른 장점이 창기에게 필요한 시점으로 보임. 생존력 / 안정성 : 이건 일단 논외로 하겠음. 새 시즌이 임박했고 현 시즌상에서 비교한다 해도 딱히 인던 자체가 난이도가 높은편이 아니어서 큰 의미가 없음. 이렇게 되면 다음 시즌에는 누가 더 우세할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일단은 창기가 적대상향을 더 받는다 하더라도 딜량면에서 여전히 한수 불리한 입장임. 그런데 또 한가지 문제가 될 수 있는건, 앞서 말한 모든 문제점이 모두 해결이 되고 동일 선상에 섰을 경우... 기존의 인식상 검탱은 무척 불리해질 수밖에 없음... 검탱 유저 자체도 적은데다 검탱이 창기와 비교해서 더 나은게 없다면 아마 파티 선호도는 다시 창기쪽으로 많이 기울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따라서 지금처럼 너무 큰 차이가 아니라면 딜량면에선 어느정도 검투의 우세를 양보해주고 그 차이는 창기사의 기량으로 어느정도 메꿀 수 있는 정도(예를들어 아랫분이 제시한 것 처럼 방막 중첩량에 따라 뎀증이 된다던지)가 되어야 하며, 탱커로서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적대치 만큼은 검탱과 창기 모두 공평하게 맞춰져야 한다고 봄. |
즈요네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