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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2 11:21
조회: 1,497
추천: 4
밑에 글보니 정말 옛날 테라가 그립네요안녕하세요. 저는 구켈사 끝물에 접고 요새였나.. 잠깐 하고 다시 접었다가
다른 겜을 해봐도 전투 조작만큼은 창기만한게 없어서 다시 복귀각 재고 있는 창기랍니다. 그런데 밑에 글을보니 복귀를 해도 지금 창기는 더이상 제가 즐겨하던 창기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ㅎㅎ 사람들 인식도 많이 변한듯하고.. 밑에 글쓴이가 흐름에 적응도 못하고 흑백노답 대화 안통하는 어그로지만 저는 뭔가.. 저 분의 의견처럼 옛날 창기로 돌아갔으면 하는쪽으로 마음이 더 쏠리네요. 제가 한창 즐겨할때 서리바다님이였나.. 창기 어글킵 관련해서 수치 계산해가며 분석글 올려주신분도 계셨고 여러 유저가 각각의 탱킹 성향대로 크리셋팅,특성 바꿔가며, 인던별로 또 다르게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곤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요즘 눈팅하면 미터기 자료 글과 통일된 셋팅방법이 대부분인것 같아 정말 옛날과는 다름을 느낍니다..^^ 다수의 유저가 원하여 현재의 메타로 바뀌게 되었다고는 해도 저는 전방에서 딜이 아닌 탱킹하며, 어그로 한번이라도 튀면 전멸이라는 마음 가짐으로 이쑤시개질 하고 파티의 리더라는 사명감까지 가지고 ㅋㅋ 선두로 튀어나가던 저의 창기사가 그리울것 같습니다. 비록 입던하면 남들은 노예로 보는게 함정이지만.. ㅋㅋ 밑에 글보고 격하게 옛날 생각난 또 한명의 아재 창기가 주절거리다 갑니다. 오글거리는 표현이 많았다면 죄송합니다ㅎㅎ 너무 격해져서.. 즐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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