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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1 22:57
조회: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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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딜과 어글을 따로 보는건지예전 어글킵에 미친 창놈시절이랑 지금이랑 달라진건 도발 대신 맹돌을 쓴다는거
방부 도약, 반찌 도약이 가능해졌다는거 뿐인데 어차피 손가락 부서져라 스킬 우겨넣어야 하는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고, 메타의 변화로 포커스가 어글에서 딜로 옮겨졌을지언정 창기사 탱킹의 기본 골자가 칼방막과 스킬 우겨넣기를 통한 탱로스 최소화, 적절한 위치선정으로 파티 딜량 극대화 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여 대체 뭐가 문제인건지 이해가 안되는데 제가 멍청한건가요 평타비중 최대한 줄여보려고 탱킹중에 끊임없이 다음 스킬 쿨 생각해가면서 돌리는 창기사들 많은데 딜이 어쩌네 탱이 의미가 없네 하는얘기들 보면 기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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