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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0 08:54
조회: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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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거래창 털어주신...시루님....
꽃비요정님....
감사합니다... (중랑언니님은.......제외)
어제 길드톡에 10명이 바글바글........
전 사제부케를 키우고있었습니다ㅋㅋㅋ
창기님부케(검투)와 같이 광쿠잡으러 왔는데... 창기+검투..1+1(나비)라서 받아줬더니...
그냥 닥 방막.......[...]<-제창기보다 실력이......ㄱ=....
어제는 시끌시끌한 길톡인데다 방막만하시는 창기님때문에.......화딱지나서 힐어글먹고 탱했다는건...안자랑...ㄱ-
11시쯤 저희나간다니 자연스레 팟쫑..-ㅁ -...
3시간동안.................짜증냈네요....... 그래도 마쟁은 최대한 꾸준히 돌렸다는건 자랑..-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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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oah